
중앙대학교 “디지털건설·환경 융합연구실”은 건설과 환경이 만나는 지점에서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더 나은 공간을 만들 수 있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설계 단계의 3D 모델(BIM)을 출발점 삼아, 인프라가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고 얼마나 에너지를 쓰며 환경에 어떤 부담을 남기는지를 시뮬레이션과 인공지능으로 예측합니다. 최근에는 센서 데이터와 AI를 결합해 설계 도면을 살아 있는 디지털 트윈으로 확장함으로써,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 분야는 아래와 같이 크게 4가지로 구분됩니다.
